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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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겨울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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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끝자락엔
겨울을 맞이하는 소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짙어가는 가을산엔
겨울산책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가슴떨리는 겨울이 다가오면
이 가을이 다 지나면
다시 올것 같은 사랑의 예감으로
두근거리는 심장의 박동이 느껴집니다.
겨울 햇살이 내리쬐면
사랑의 전율이 온맘 가득합니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11-21 00:52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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