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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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중학교 때부터 학원이니 과외니 해서..
좋은 대학 가려고..믿음,사랑은 전혀 없이..
서로서로 잡아먹으려고만 하는 우리사회..
저는 이런 우리사회를 원망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너와 처음 얘기한 그날부터..
나도 이럴줄은 몰랐지만,
이렇게 되어 버렸다...
여기까지 오는데 누구보다 힘들었어.
사랑도 겪어봤고,이별도 겪어봤어.
하지만,
우린 떨어질수가 없어.
말했었지?
대학갈때까지..그러니까 2년후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지만 너에게 더 다가갔어..
2년뒤 대학갈때는 널 포기하기로.
난 보다시피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거 하나도 없어.
내가 그때까지 널 기다리게 한다면
내가 기다렸기때문에 넌..싫어도 말도 못할꺼야
거기서 더 나이를 먹으면 난 너에게
짐이 될꺼야..
그래서 난 지금 이렇게 너에게 다가갔어.
2년후면 다시는 못볼수도 있는
너때문에..
나중에 꼭 좋은대학가서 좋은사람만나.
누구보다 행복하지 않으면,
그사람 용서하지않을꺼야..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어..
짧지만 가장 기쁘고 가장 슬플때,
가치했었던 '나'
작지만 마음속에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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