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썩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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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은 오늘밤도
놈의 사타구니에
가랭이를 벌린체
쾌락과 탐욕을 즐긴다

거짓에 찌든
주둥아리는
그칠줄 모르고
더러움을 내뱉고
쾌락에 맛들은
몸둥이는
썩어문들어져
구더기가 기어 다니고
탐욕에 정복된 뇌는
죽은자의 영혼속을 헤메인다

이름이 아까워 창기요
순결을 더럽혀 창기일지니
년은 오늘밤
지옥의 불구덩이에 빠져
가랭이가 찢어지는
무한의 고통을 맛볼지니
꿈에서 깨어 아침해를 본다면
년의 눈가엔 참회의 눈물이
년의 뇌는 다시금
유년 시절의 깨끗함과 순수를
찾아갈것이다

썩은 꽃은 시들기 마련임을,,

(행여나 하는맘에 글을 띄웁니다
제글을 보시는 여성분들!
오해 마시고
제글을 단지 글로서 평가해 주세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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