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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2001.11.9. 밤 10:00 광주행,장성부근
행복을 찾아 가는 길에
검은 순수로 채색한
자유가 있다.
7호차 5번,
씩씩한 걸음마의 나는
사랑을 향한 초보 여행길을 간다.
이 길의 끝에서,
어둠에 박히어 빛나는 불빛처럼
환한 웃음으로 들판을 밝히고 싶다.
나는 지금
사랑에 목이 마르다.
주제:[(詩)사랑] t**r**님의 글, 작성일 : 2001-11-11 23:38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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