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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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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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니 라는 말한마디에
그동안의 결심이
무너져 버린다.
나란존재가
그렇게 나약한 존재였나.
대답하는 내 모습에
다시 한번 느끼는
나약함.
기다렸다는듯
'자기 미워..'
대답해 버리는 나.
이렇게도 나란존재를
알리고 싶어 했었나
그앞에서
난 항상 나약한 존재다
미소하나에
웃음하나에
그리고 말한마디에
힘없이 무너져 내리는
나약한 존재
주제:[(詩)사랑] j**s**님의 글, 작성일 : 2001-11-10 13:26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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