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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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걸을때,
차 안에서 졸릴때...
강이 흐를때,
나혼자만 있을때...
바람불고 파도치고
나무가 흔들릴때...
왜이리도 슬프고 허전한지...
왜이리 쓸쓸하고 보고싶은지,
내게 약을 줄래?
아프지 않게 말야.
내게 평온함을 줄래?
내가 무감각해지게 말야.
내게 힘을 줄래?
내가...
내가...
널 잊게 말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11-09 16:37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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