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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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바라만 보고 싶었습니다.
더 다가서지도, 더 물러서지도 않고,
그대가 느끼지 못할 거리를 두고,
그대를 바라만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 떠나려 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바라보기만 하려던
나에게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 입니다.
하지만 그대 어디서든 행복해야 합니다.
내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제:[(詩)사랑] s**n**님의 글, 작성일 : 2001-11-05 18:2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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