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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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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한곳만 바라 보고있습니다.
다른 곳을 볼수가 없습니다

나에겐 어둠의 빛이기에

한줄기에 빛을 따라
한걸음씩 내 발을 내딛어
그 빛에 다으면

나 다신
그 빛을 잃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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