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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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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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한곳만 바라 보고있습니다.
다른 곳을 볼수가 없습니다
나에겐 어둠의 빛이기에
한줄기에 빛을 따라
한걸음씩 내 발을 내딛어
그 빛에 다으면
나 다신
그 빛을 잃지 않겠습니다
주제:[(詩)사랑] g**r**님의 글, 작성일 : 2001-11-04 19:39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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