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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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겨울 당신을 처음 만나던날
흰눈이 휘날렸지요
그리고 계절이 몇번이나 바뀌 었는지
당신도 알겁니다
언제나 처럼 당신에 물음에는
말이없던 나였기에 당신또한
지겨운 날들이 였을 거예요
그래요 당신 말처럼 사람은
언제고 변하 겠지요
내가 당신께 마지막으로 하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만약에 아주 우연하게
당신과 나에 이야기가 작품으로
전계되어 스크린으로 인해 볼수 있다면
감동 그 자체로 남아 예술상에
올랐으면 좋겠어요
우린 단 한번도 밀회된 장소에서
만난적도 없고 손 한번 잡지 못했지만
온 마음을 다해 사랑 했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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