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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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짓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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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거짓말장이
그녈 아프게 했으니까..
난 거짓말장이
내 자신을 속였으니까..
난 거짓말장이
운명을 어렵게 만들었으니까..
난 거짓말장이
그녈 못 잊고 있으니까..
난 거짓말장이
그녀가 거짓말장이라고 했으니까..
주제:[(詩)사랑] p**r**님의 글, 작성일 : 2001-10-31 19:4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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