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름다운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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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그리고오늘]
가을 하늘은 더이상 높을수 없을만큼
높고 맑은 어제와 오늘,,

어제는 그대에게 신에 축복이
원만한 날이었고,,

나또한 생일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우연에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
같은 시간속에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많아

나는 깊은 생각속에 잠기곤 했습니다

가끔식 미래가 두려워 지기도
했었어요,,

어제 하루는 맘에도 없는 감정
조절을 잘 하느라 참으로

장난이 섞인 웃음을 많이 웃었고

어제 하루에 일과를 성실이 해 내었고

늦은밤엔 잠못들어 절재된 몇잔에
술을 마시고 밤은 바람한점 불지않고
고요 했습니다

달님 오늘은 왜 축하 할일인데
나는 왜 슬픈 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솔직히 말하면
정말 행복 했어요,,

나를아는 많은 입들이 미쳤다
하여도 지금 심정이

내가 아닌 그 누구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고 말하고 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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