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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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돌아보며 생각하는
정말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젠 멀어져 두번다시 곁에 둘수 없는것을 잘 알지만
죽어도 사랑할 한 사람이 있습니다.
잊지못해도
잊지못해 계속 힘들어 해도
가끔씩 돌아보면서
가끔씩 생각에 눈물흘리면서
평생을 사랑할수 있도록
이 느낌을
간직해 가겠습니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4-08 00:00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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