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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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에요
시를 사랑하는 님들은 물질적이 사랑이 좋으세요
감각적인 사랑이 좋으세요
요즘 사회는 시인은 아직 돈벌이도 별로고 생각하는거도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시인이 시를 쓰는것이 돈을 위해서는 아니잔아요
이 글을 읽으시는 님들은 저도다 더 시를 사랑하시는 분들일거에요


바위의 사랑

언제나 오늘 처럼
흘러가는 강물에도
불어오는 바람에도
눈물과 함께
이 자리를 지키리

언제나 지금 처럼
어제도 내일도
십년 후에도 백년 후에도
하늘 아래 그대의 그늘에서
이 자리를 지키리

언제나 바위 처럼
세월에
부서지고 버림 받아도
마지막 남은 하나의
바위로
이 자리를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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