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좋은하루 되세요
copy url주소복사
전 얼마후 군대를 갑니다.
전 올해 한 분을 좋아 했어요
하지만 그분은 저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
제가 질문하나 할게요
님들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답변에 글 주세요


바 보

내가 아는 이 바보는
기뻐도 웃기 않고
슬퍼도 울기 않고
말없이
내 앞을 걸어가요

내가 좋아하는 이 바보는
낮에는 즐거움을 주고
밤에는 용기를 주면
말없이
내 앞을 걸어가요

내가 사랑하는 이 바보는
죽음 앞에 선 그 날까지
내 걱정을 하며
눈물을 주고
말없이
내 앞을 걸어 갔어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