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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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누굴본지 아니..
사랑하는 사람..
입가에 미소가 번져..
아니..
행복해 지는거..
사랑하는 사람만 볼 수 있다면..
그로 인해 내가 행복하고
웃을수 있는거..
난 그래!
그를 볼 수 없음 안돼
그럼 큰일나지..
아마 바보가 될거야..
웃지않는..멍한 바보가
주제:[(詩)사랑] d**s**님의 글, 작성일 : 2001-10-18 12:43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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