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백지를 위한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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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머리를 백지로 만들고 싶다.

그대의 영상이 있는 내 머리속을 백지로 만들고 싶다.

손으로 손으로

깨끗이 털어 내고 싶다.

그댈 만나기전 난 나자신을 다스렸다.

언제나 내가 원하는 사랑만 했고 사랑을 버릴수 있었다.

그래서 그대도 마찬가지일줄 알았건만 그대는 다른 사람과 달랐던것 같다.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그대를 잊기위해 노력아닌 노력을 했지만 아직 머리속 그대의 영상은 안 지워 지고 상상속 그대는 나와 언제나 함께한다...




제발 부탁합니다.
제발 나의 머릿속에서 떠나주소서.
그대의 영상을 모두 모두 가져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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