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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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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너만의 향수에 젖어드는 건가봐

너와 내가 만나

나는 너만의 향수에...

너는 나만의 향수에 젖어들고 있어

이렇게 서로의 향수에 젖어들어

조금씩 너와 내향수가 또 다른 향수를

만들게 될거야.......^^

그러다...........

너무 익숙해짐, 그향수에 질릴수있게 되어서

서로 다른 향수를 찾아 떠나지만,

결국엔 후회하게 될거야

향수는 금방 질릴수 있지만.....

너의 향수에 너무젖어 들은 탓에

영원히 그 향수를 잊지 못하거든...

그러고 보면 향수란게

너무 잔인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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