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김경섭님..보구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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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요즘에 컴이 고장나서 잘 들어오지 못했는데..
가끔씩 들어올때두 님의 글이 없네여...^^
님이 옛날에 많이 도와주신거 너무 고마워요..^^
이제 조금씩 잊혀가고 있어요..그사람..
누군가 다시 사랑할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구요..^^
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옛날에 님 시 보면서 많이 울구 깨달구 그랬는데
언제나 이곳에는 님 글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님이 글 잘 안올리시니까 ..
사이트도 허전한것 같아여..^^
커다란 단골손님 잃어버린 차집같이요..
나중에 또 님 볼수 있기를 빌께요..^^
어떤 글도 님의 시만큼 님을 설명할수가 없으니까요..^^
그럼 나중에 봐요..^^
글 계속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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