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프레스공의 사랑
주소복사
웅얼 웅얼
잘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설운눈물 흘리는밤
덜컥덜컥 기계소리 귓가에 남아 하늘 바라보았소
언젠가 들었던 노래가사인가?
덜컹.
백톤,이백톤,사백톤,육백톤
눌리는 무게의 힘의 표시
통근버스 안에서
퇴근버스 안에서
난 사랑을 한다.
손가락들아 오늘도 무사히
내일도 무사히..
주제:[(詩)사랑] 무****님의 글, 작성일 : 2001-10-14 13:54 조회수 26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