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사람만바라보며그런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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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역시나그대를그리워합니다...
하늘을바라보며그대의얼굴을그려봅니다..
그대의환한미소...나를보며웃어주는그대의
모습을그려봅니다...이럴수록나는당신에대한
그리움은더밀려옵니다..주체할수없을만큼..
또한당신을사랑하는마음도주체할수없습니다..
그치만..당신은언제이런제마음을알아주실지...
하지만...전행복해요..이렇게하늘보며
당신의얼굴을그려보며저도모르게눈물과
작은미소를띄어볼수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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