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사랑하는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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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특별히 예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대의 웃음엔 특별한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가 특별히 좋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대는 특유의 영혼의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가 특별히 멋드러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대의 그 손길 하나가 날 놀라게 할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과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그대는..
내 앞에서만은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빛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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