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픔을...
copy url주소복사
잊지 못해서 홀로
지새운 밤은 얼마나 많은지
긴긴밤 너에게로 향하는 맘이
이렇게 깊은줄...

항상 길가에 서서
어디에 서 있는지
알수 없을때

세상많은 사람들의 눈들속에
널 찾으려 헤매였던 시간들
잊을수 있다고 시간이 우릴
잊을수 있게 할것라고


난 그시간들 조차 멈추어 버린
세상에 사는지 하늘을 바라보고
홀로 별을 세고 많은 이들과
웃고 있어도 언제나 나의
맘속에 남아있는 자그만 추억들

슬픔을 잊을려고 정말 잊고 싶어도
아직도 나의 영혼은 너와 함께 숨쉬고
있는지도....깊게 들이 마시는 바람과 같이


하룰 시작하는것이 이제는 나의 맘속에
또다른 널 만들기 위함인것을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날 버리고 싶은때도
있지만 난 그것 마져도 포기해 버리게 되니
이젠 슬픔을 받으면서 끝나지 않는 사랑을
나의 맘속에 지켜가고 싶다


너 말 사랑은 다시 온다고...
아마도 나의 사랑은 슬픔인것을.......

기억은 널 잊어버렸는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