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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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무가 되련다.....

빛도 발하지 않으며...꽃도피우지 않는...

사랑을 버린...그런...죽은 나무가 되련다...

그리고...수십년..수백년..수천년이 지나...

그대가 내곁에 아주 잠시 쉬어갈때...

그때....

가장 아름다운 몸짓으로...

가장 향기롭고 순결한 꽃을 피우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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