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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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병동별이라는 아이디로 별똥별의사랑을
섰던 별똥별 입니다.
11개월 만이네요^^ 모두들 방가워요.
아직두 좋은 시들 마니 올리시네요
그때섰던 시 처럼 보기좋게 차였네여^^
모 좋은 일은 아니지만 찹찹해서 한동안
글이 안써졌네요
절 기억하시는 님들이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기분은 안좋지만 저를 아시는분이 위로 시 하나
만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너무 감사할텐데
시에서 고독편에서 시하나 섰어요 실력은 볼품업지만 한번 봐주셨으면 하네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항상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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