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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켜보고만 있는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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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항상
지켜만 보고 있었어...

예전엔...
미소만 보이고
웃음만 보였던 그 해맑은
모습은 어디로 가버리고
이제는
굳은 네 표정속에
아무런 감정도 느낄수 없을만큼
하지만..나는 알아..
지금 네가 날 지켜보고 있다는걸..
그래서 내가 슬픈땐 걱정해주고..
내가 기쁠땐 같이 기뻐해주고 있다는걸...

그런 네 맘 나도 알고 있기에
항상 널 지켜보고 있다는걸 잊지마
사랑하는 내 친구야

그런데 이젠 지켜보는거 그만해..
이젠 너의 따뜻한 말이 듣고 싶고
너의 따뜻한 미소가 그리워지니까..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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