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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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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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이 내 귓가를 맴돈다.
저 창밖에 있는 누런노을을 보며 잠시 생각에 빠진다.
내 두볼이 뜨거워진다.
한참을 가만히 둔채 멍하니 의자에 앉아 있어보았다.
시간이 흐르니 내 두볼을 뜨겁게 했던 그것들이 마르기 시작했다.
어쩌면..
어쩌면.. 사랑도 시간이 흐르면 모든걸 해결해준다는걸..
난 알고있다.
주제:[(詩)사랑] j**z**님의 글, 작성일 : 2001-10-07 17:13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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