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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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부는지 마는지
존재마저 희미한 이 밤
풀잎 일제히 눕는
자지러지는 소리는
가깝고도
먼―
사람 사는 그 곳에서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누군가가
여인의 치마끈 푸는 소리
주제:[(詩)사랑] k**r**님의 글, 작성일 : 2001-10-06 21:53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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