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안에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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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울고 싶지 않았서
아름드리 한곳에 갖혀진
나의 맘을 보여줄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길을걷다가도
똑같은 일상속에서도
내 맘속 깊은곳에서 있을
그녀을 생각 하면서


인연의 꼬리에 날 묶어서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기다림에 쉽게
스쳐가는 인연이 많았다


23살!!!!!
쉽지만은 않은 나이
오늘도 난 사랑의 향연에
그녀와 헤어졌다
나의 진실을 뒤로 한채.....


며칠이 지나면 그리움이 있겠지
?달이 지나면 외롭겠지
1년이 지나면 새로운 사랑을 하겠지


싫다 싫어 왜 오래도록 머물수 있는
사랑은 없을까?


사랑이 잘못인가 아님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잘못 된걸까


!그래 사랑은 이별과 ...아픔일것야
간간히 들려주는 희망도있구 기쁨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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