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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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었습니다,
창문을 열어봅니다,
저멀리 차소리와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아련히 들려옵니다,
그리고 곧 고요가 다가옵니다,
고요함,,
아니,,이것은 적막입니다,
적막,,지금 이속에
나 홀로 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가 빼앗아간 나의 마음입니다,
없어진 나의 마음..
문득 하늘을 바라봅니다.
저 어두운 하늘 사이로 별이 보입니다,
지금 내겐 그 별이 그냥 별일뿐입니다,
그러나,곧 누군가의 말처럼 나의 소중한 별이
되길 바랍니다.
빨리 그별이 내 가슴속에 들어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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