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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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입니다.
아직 사랑이란거 알지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당신이 좋습니다.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당신의 행복한 하루를 기도합니다.
해가 우리를 지켜보고 동에서 서로 흘러가면 전 당신을 지켜보며 해와 함께합니다.
밤이 되면 당신의 하루를 보다 빛나게 하여주고 더욱 멋진 내일을 기도합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꿈을 꿉니다. 행복감에 젖어 깨어나기 싫습니다.
하지만 전 저의 행복보단 당신의 행복을 위해 또다시 눈을 뜹니다.
사랑이란거 저 아직은 알지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전 당신의 일상을 정말 아름답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저를 당신의 일상속에 초대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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