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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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르기에 익숙한 당신에 이름
이젠 그에 이름을 지워야 하나 봅니다.
푸른하늘에 그대 얼굴을 그려봅니다.
그의 눈, 그의 코, 그의 입....
아직 내눈속에 선명한 그대의 얼굴
이젠 그의 얼굴을 잊어야 하나 봅니다.
푸른 하늘에 그내와의 추억을 하나 하나 세겨봅니다.
그와갔던 공원, 그와 갔던 거리, 그와갔던 모든 장소들....
아직도 그곳에 가면 그와나의 추억은 가득한데
이젠 그와의 추억을 하나 하나 마음속 깊이
숨겨애 하나 봅니다.
하늘바라기...하늘을 바라보며 전 기도하고 애원합니다.
그의 이름, 그의 얼굴, 그와의 추억들을 잊지않고 그와 함께...
다시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얼굴을 보고 그와의 추억의 장소를 걸으며...영원히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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