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또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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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보고 있으면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당신을 바라만 봐도 내어깨의 무거운 짐이
이렇게 가벼워집니다
당신의 두손을 잡으면 따스함이 내마음을 녹입니다
어떻게 당신을 만나게 되었는지 정말 꿈만 같습니다
당신은 나의 천사입니다
당신은 나의 꿈입니다
당신이 웃으면 난 너무나 기쁘고
당신이 울면 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이 내 품에 안기면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내가 지켜줄께요
나의 또다른 나
나의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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