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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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이 차 있는곳 보다도
난 몇몇 나무들이 서있는
곳이 좋다
하늘을 뒤덮은 별들 보다도
간간이 빛을 바래고
누군가의 길을 밝혀주는 별이 좋다
너무나 맑은 하늘도 좋지만
조금씩 형태를 만들어 가는
구름과 어울려지 하늘이 좋다
일등을 하는 사람보다
성공을 하는 사람들보다
절망을 알고 삶을 환희를
아는 그런사람이 좋다
사랑을 너무 잘 아는 이도 싫고
사랑을 너무 간단히 생각 하는
사람도 싫다
간간히 사랑을 말할수 있고
사랑을 가꾸어 갈수 있는 사람이 좋다
세상엔 좋은게 너무나 많다
난 모든걸 좋아 하지만
이 모든것을 받아 들일수 있는
나의 맘이 너무나 좋다...
아직도 님들의 풍경을 하나 하나 그리면서
오늘도 쉼없이 삶을 살아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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