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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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들을 벌여놓고
계산하는 사랑..
이론에 모든것이
타당성을 가지는사랑..
검고 붉음을
마음대로 칠할수 있는 사랑..
..........
그런건 사랑이라 할수 없습니다
계산한 대로 답이 나오지도 않고...
타인의 말에 흔들리는것도 아니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수 없는것....
난 그것을 사랑이라 합니다
주제:[(詩)사랑] 달****님의 글, 작성일 : 2001-09-29 19:48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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