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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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구에 친구를 사랑했습니다

그 친구의 친구도 그친구를 사랑했습니다.

세월은 자꾸만 흘러 갔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세월이 흘러 갈수록

사랑은 깊어만 갔습니다..

하지만...........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해어질수 밖에 없음 을 알기에.....

그들은 눈물 흘리지 않고

해어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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