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
주소복사

그는 친구에 친구를 사랑했습니다
그 친구의 친구도 그친구를 사랑했습니다.
세월은 자꾸만 흘러 갔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세월이 흘러 갈수록
사랑은 깊어만 갔습니다..
하지만...........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해어질수 밖에 없음 을 알기에.....
그들은 눈물 흘리지 않고
해어질수 있었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