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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남 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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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옛날
나의 두 눈이 살며시 열리고
그녀는 울고 있었다.

나의 모든 감각이 그녀의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불타오르는 나의 가슴은
영원히 그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지금 나의 마음은
그녀의 향기속에 취하고 있으니
나 영원히 그녀의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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