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남 과 여
주소복사
까마득한 옛날
나의 두 눈이 살며시 열리고
그녀는 울고 있었다.
나의 모든 감각이 그녀의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불타오르는 나의 가슴은
영원히 그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지금 나의 마음은
그녀의 향기속에 취하고 있으니
나 영원히 그녀의 아픔을...
주제:[(詩)사랑] K**s**님의 글, 작성일 : 2001-09-26 23:39 조회수 8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