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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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꽃 한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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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짧은 계절에
그리움 꽃 한 송이 피워내려다
그만 꽃이 되어 버린
내 작은 가슴이여
쓸쓸한 바람에
앙상해진 꽃술 위로
간직된 꿈 하나
살짝 불밝히고 보니
계절이 가도
지지않는
밤하늘 작은 별 되었구나
주제:[(詩)사랑]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9-25 02:58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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