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꽃 한 송이
copy url주소복사

그토록 짧은 계절에
그리움 꽃 한 송이 피워내려다
그만 꽃이 되어 버린
내 작은 가슴이여
쓸쓸한 바람에
앙상해진 꽃술 위로
간직된 꿈 하나
살짝 불밝히고 보니
계절이 가도
지지않는
밤하늘 작은 별 되었구나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