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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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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밀려드는 그대에게
나도 이젠 넘어 졌으면 좋겠는데..
편안하게 누웠으면 좋겠는데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오랫동안 잠을 잘 수 있었으면...

단 한 번 사랑을 하고,
단 한번 꽃을 피우기 위해
수천만 년을 화석속에 갇혀 지낸 씨앗처럼...

나 그대에게 넘어 졌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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