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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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하늘을 보며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행복감에
빠지고 맙니다
그대와 걷는 들녁은 너무도
싱그러워
발걸음 정겨워하니
코스모스도 우릴보고
가을사랑 연인이라고
웃고 있네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9-23 10:37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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