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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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던 하늘을 보며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행복감에
빠지고 맙니다

그대와 걷는 들녁은 너무도
싱그러워

발걸음 정겨워하니
코스모스도 우릴보고

가을사랑 연인이라고
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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