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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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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와의..사랑을 끝낸지도..
5개월이 넘어가는군요

그와의 첫만남이 생각나는군요..

롯데리아앞에서..내가..마칠시간만을..
기다리고..서성이는 그...

커다란 키에...
높은 코에..
쭈뼛쭈뼛 하늘을 찌르는..머리스타일..

개성이 넘치는 그였습니다..

그의 사랑도 개성이 넘치더군요..

진한 감동의 물결을 서슴없이
선물하는 그를 저는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대라는 늪에 빠져..허우적 대는 저를.. 그가
그렇게 저를 아끼고 사랑했던...그가..
이제는 뒤돌아 섭니다...

무얼 잘못했는지요..

제가..잘못한게 있다면..
그대를 너무나..사랑한죄뿐...

하지만..그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돌아서는 그 뒷모습마저도..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당신이 남긴 시를 읽어보았습니다.

거기엔..제 이름이 있더군요..

아직 우리 사랑의 흔적이 남아있는것을 보면..
우리헤어진지 그리..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우리 사랑 계속인것 같습니다..

오늘도..저는 바보같이 당신을 그립니다..

이제는..그대의 그 눈과...코와 입과..
모든것들이 가물가물 하지만.

마음속 깊이 그대를 꺼내...
다시 한번 그려봅니다..

사랑합니다..

다시금..그때로..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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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전에 사귀던 제 남자친구의 소개로..
이 방을 알게 ?는데요..
오늘..우연히 그애가 보고싶어..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우리는 이미 끝났는데..
그가 남긴 글을 아직도..우릴 축복하더군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시에 시자도..모르는 제가...
그냥..맘속에서...나오는말...몇자 적어봤습니다
문장도 형식도 맞지 않지만...
잘봐주시구요...
사랑을 하는 모든분들 그 사랑이
영원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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