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프도록...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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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살아오던 나에게
언제부턴가 그대가 내 눈 속에 들어왔고,


그런 그대를 살며시 바라보며
한참동안이나 망설여보았습니다..


내가 그대를 만난 건
살아온 날들 중에 가장 운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대를 만났기에 가장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논리적인 것도, 계산적인 것도 아닌
그저 아주 단순한 공식으로
나는 그대를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대를 만나고 나 한참을 망설여 보았지만
지금은 그 망설인 시간조차 아깝게 느껴집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그대에게 말 한마디 더해보고,
차라리 그 시간에 그댈위해 즐겁게 해줘보고,
차라리 그 시간에 그댈위한 고백하나 준비할 것을..


아마도 나 그 망설이던 시간조차
그대와 함께이고 싶었나봅니다..


그리고 나 내 자신도 모르게
그대를 아주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나봅니다..


슬프도록...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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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빛사랑입니다.^^
그 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저는 요즘 시간관계상 글을 못 올렸습니다.
님들의 시만 볼뿐..^^
오랜만에 글 몇 자 적어봤습니다.^^
아...벌써 새벽1시가 넘었군요....
그럼 모두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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