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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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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잊기로 했습니다
지금 흔드리는 pen처럼
마음에 흔들림도 같습니다

재작년 이만쯤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창문넘어 본당신의
첫모습......

이런지금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변한것은 내자신의
위치

사랑하고 싶지만 내자신이
용납하지 않는
미안합니다

이제 나에 행복이 아니라
당신에 행복을 빌어주겠습니다
내가 꿈꾸던 인생이 아닌
당신이 꿈꾸는 인생.....

난 또 외로운밤이
?아오면 혼자 술 한병
마시며 인생을 안주삼아
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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