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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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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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헤어질때..
잘지내라..안녕..
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노래에서도 그러지만..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만나서 행복해지는 날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한걸음 뒤에서..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1-09-17 15:41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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