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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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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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江
강줄기
비비틀면서 기어간다
하얀 속살을 드러내면서 웃는다
어디로 갈까
낮은 곳으로 흐르고 흘러
흐를수록 잔잔하고 도도한 기풍
바다에 이르면
그 이름마저 숨기고 만다
강줄기
사랑을 만드는 心路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3-12 00:00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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