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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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나의 시간들이여..

사랑받지못하며 뒤돌아선...

내뒷모습도 이제는 안녕...

사랑이란 그림자속에 이별이란 슬픔속에..

이젠 너무나 지쳐버린 나의 하루하루는..

오직 너만을 위하고 있는 나의 모든..

추억?그리움?아쉬움?

아무것도 말해줄수없는 나의 삶...

나의사랑에 입술이 메말라버릴때까지..

혼자앉아 중얼거리는 난..

매일 공허한 내머리만 메만지며..

이젠 안녕...하며 그자릴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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