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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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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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오지 않을 전화를 기다린다..
언젠가는 전화가 오겠지만..
기대가 되고 긴장된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막상 할말은 많지만..아무말도 못하는거..
오늘도 연락은 올 것이다..
사랑에서 친구로 바뀐지금에서...
하지만 기다린다...
언젠간 다시 사랑으로 바뀌길..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1-09-14 18:12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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