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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녹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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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였지요...
이 감정을 억제함을 어쩔수 없어 괴로워 했었고
마음이 아파 울기도 했었답니다.
나만큼 그대도 날 사랑하는지 알수가 없어
홀로 애태우기도 했었답니다.
나에 영원한 그대입니다.
내겐 다른 누군다 보다도
더 특별한 사랑이니까요..
후회없이 그댈 사랑하렵니다.
그대에게로 가렵니다.
사랑하는 순간이 아주 짧다 해도
그대 내게 돌을 던진다 해도
사랑대신 미움의 대상이 된다해도
오랜세월 아픈 사랑을 한다해도
그대에게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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