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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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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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은 내 마음을
온통 다 네가 가져버릴때도 있었다.
내 생각보다 네 생각이 많아
내가 너인때도 있었다.
비울래야 비울수 없어
오히려 가득해지는 그리움..
버릴래야 버릴수 없어
안으로만 자라난 그리움..
아무리 불러도 울리지 않는 음성
아무리 내밀어도 닿지 않는 손길..
내 안에 나보다 커버린
나라는 또다른 너는
서러운 눈물일때도 있었다.
그저 머언 하늘일때도 있었다.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1-09-13 17:41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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