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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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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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말합니다.
상큼한 노래를 전해주겠다고..
꽃들은 말합나다.
저 푸른 하늘을 아릅답게 장식해 주겠다고..
그러나 난 말합니다.
내 모든것을 주겠다고..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1-09-13 17:37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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