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땅위에서..구름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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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 구름 한점이 떠돌고 있다
이 세상을 어둠으로 만들어 버리는 구름

순식간에 햇볕도 사라져버렸다
두려움에 부르르 떨고이쓴 하나의 생명체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언젠가는 다시 밝아지겠지..

주르륵 주르륵 비가 내리고 있다
모든것을 깨끗히 씻어줄수 있는

하지만 내 마음속에 가슴깊이 묻혀버린
가슴속의 미련까지 씻을수는 없다

언젠가는 씻을수 있겠지...
언젠가는 다시 되돌아 올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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